기관명 :
오마이뉴스(OhmyNews)
설립근거 :
오마이뉴스는 특정 법령에 의해 설립된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아니라, 2000년 2월 22일 이용마(본명 이영환) 기자의 기획과 오연호 대표의 주도로 창간된 민간 인터넷 언론사이다. 설립은 대한민국 언론의 다원화, 민주화, 시민 참여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별도의 법적인 근거보다는 상법상 주식회사, 또는 언론 관련 사업자의 자격으로 출범했다. 창립 이념은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슬로건에 집약되어 있다.
기관 유형 :
오마이뉴스는 민간에서 운영되는 온라인 기반 뉴스 미디어 기업(주식회사 오마이뉴스)에 속한다. 언론사로서 뉴스 생산, 유통, 보도, 시민 저널리즘 활성화에 중점을 둔 조직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국형 대안언론, 시민 참여형 언론의 대표 사례로 평가되며, 전국적으로 분포된 시민기자단과 소규모 상주 기자단을 두고 있다.
홈페이지 :
https://www.ohmynews.com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오마이뉴스 사옥)
주요 행정 서비스 :
오마이뉴스에서는 시민들로부터 기사를 수집하고, 이를 검토·보도하여 다양한 사회 이슈와 뉴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최신 속보,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의 심층 기획 기사, 오피니언 제공, 시민기자 참여 시스템, 뉴스레터 구독 등 언론 본연의 공적 임무를 인터넷이라는 매개를 통해 실행하고 있다. 주요 행정 업무로 보도윤리 강화, 오보 방지 절차 마련, 다양한 시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화 서비스 :
오마이뉴스의 가장 두드러진 특화 서비스는 ‘시민기자 제도’이다. 누구나 회원가입과 간단한 심사만을 거치면 시민기자로서 기사 작성이 가능하다. 제출된 기사들을 상주 기자가 검토하여 사이트에 게재,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를 반영한다. 이를 통해 소외된 담론, 지역사회 문제, 일상생활 현장 등 대형 언론사가 놓치기 쉬운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또한, 크라우드펀딩 저널리즘 실험, 탈권위적 뉴스 생산 등 혁신적 시도를 이어나가 국내외 언론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독립적인 시각을 보도하며, ‘오마이TV’ 등 멀티미디어 뉴스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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