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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이칭(alias) :

"The Pleasures of the Damned"


기본 서지사항

  • 저자 : 김봉진(본명 김병진). 혁신적 북디자이너이자 에세이스트로서, 스타트업 기업 ‘우아한형제들’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예술, 디자인, 창업 트렌드 등 다방면의 글쓰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 연도 : 2015년 7월 6일 출간. (초판 기준)
  • ISBN : 9788960868224
  • 판형 및 분량 : 반양장본, 224쪽. 도판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된 중형 에세이집.


주제 및 메시지 :

이 책은 예술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통쾌한 일침을 놓으면서, 동시에 무겁지 않게 삶에서 예술의 의미와 창작의 고통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예술적 자의식, 자기애, 허세 등 예술가 혹은 예술가를 흉내내는 이들의 심리를 솔직하게 풍자한다. “예술을 한다는 것”이 실제로 얼마나 힘들고, 또 ‘망할 놈의 예술’을 핑계 삼아 자기 변명에 젖기 쉬운 인간의 나약함을 포착한다. 저자는 자신뿐 아니라 동시대 예술 종사자들에게 ‘과연 예술을 하는 척만 하고 있지 않은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내용 개요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는 단순한 성공담이나 창작 기술서를 넘어서, “나는 왜 예술을 하려고 하는가?”, “예술을 하는 척한다는 건 무엇인가?”와 같은 자기반성과 자기풍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디자인, 미술, 창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느꼈던 창작 충동, 좌절, 의욕의 고갈, 자격지심, 주변인의 오해 등 여러 에피소드를 정신 없이 풀어낸다. 각 장은 짧은 글과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날카로운 시선이 뒤섞이며, “이것도 예술이냐?”, “나만 그런가?”하는 질문이 반복된다. 때로 뼈아픈 자성, 때로 격려와 자기 위로, 때로 창작과 현실의 모순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유쾌하게 파헤친다. 독자는 창작자와 일반인 모두가 공감할 만한 소재들(남들보다 못할 때 느끼는 자괴, 예술을 핑계로 한 인간적 허세, 가족과 내 삶의 경계 등)에 몰입하게 된다.


작가 : 

찰스 부코스키의 삶은 한마디로 '밑바닥에서 건져 올린 날것의 기록'입니다.

  • 출생 및 유년기: 1920년 독일 출생 후 미국 이주. 엄격한 아버지의 학대와 심한 여드름으로 고통받으며 소외된 유년기를 보냄.

  • 방랑과 노동: 대학 중퇴 후 미국 전역을 방랑하며 공장, 창고 등을 전전. 약 12년간 우체국에서 하급 잡역부로 근무하며 생계를 유지함.

  • 술과 도박: 알코올 중독과 경마 도박에 빠진 파격적인 사생활을 보냈으나, 이는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됨.

  • 늦깎이 데뷔: 50세가 넘어서야 전업 작가가 되었으며, 거친 비속어와 가감 없는 묘사로 '더러운 리얼리즘'의 대가가 됨.

  • 사망: 1994년 백혈병으로 타계. 묘비명은 그의 철학인 "애쓰지 마라(Don't Try)".




"Find what you love and let it kill you." (네가 사랑하는 것을 찾아라, 그리고 그것이 너를 죽게 내버려 둬라.)


  • 출처: 공식적인 저서보다는 부코스키의 편지나 인터뷰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짐

  • 설명: 사실 이 문장은 부코스키의 모든 작품(소설 『우체국』, 『팩토텀』 등)을 관통하는 '삶의 방식' 그 자체를 요약한 문구로 통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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